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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보도자료
제목 [2009.11.08]그린 투모로우의 중수도 i-MBR 시스템 적용

삼성물산 제로에너지' 시범주택 `그린 투모로우' 개관 

-PHILOS i-MBR 외부순환식 MBR 중수처리시스템 적용-






▲ '그린투모로우' 개관행사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삼성물산 이상대 부회장의 설명을 들으며 그린투모로우에 적용된 친환경 기술을 들러보고 있다. 제공=삼성물산 

[경제투데이]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부회장 이상대)이 용인시에 국내 처음으로 에너지 제로 건축물 ‘그린투모로우(GREEN TOMORROW)’를 건설하고 9 일 공식 개관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 홍준석 환경부 정책실장, 서정석 용인시장, 손장열 대한건축학회장, 권홍사 대한건설협회장, 변탁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은 이와 함께 순수한 국내 친환경 기술로 이뤄진 그린투모로우의 실험데이터 공개 등을 통해 국내 친환경 건축 기술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그린투모로우는 2010 년 1 월부터 사전 예약(www.greentomorrow.co.kr)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 (서울=연합뉴스) 삼성물산은 외부에서 공급되는 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제로에너지' 시범주택 `그린 투모로우'를 9 일 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에서 개관한다. 단층에 400.54 ㎡ 규모로 지어진 그린 투모로우에는 `제로 에너지' 기술 외에 탄소배출을 억제하는 `제로 에미션'과 `그린 IT' 등 3 개 분야에서 총 68 가지의 친환경 기술이 적용됐다. << 삼성물산 >> 2009.11.8 

▶ 그린 투모로우 차고에는 태양광으로 발전된 전력을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충전시키는 '차량 충전시스템'과 생활하수를 외부 순환식 MBR 시스템으로 처리해 화장실 용수, 청소 용수로 재이용하는 '패키지 중수처리시스템'등이 설치되어 있다. ( 아시아 경제 김민진 기자] – 2009 년 11 월 8 일 ) 

▶ 차고 안에는 마치 보일러 같은 시설이 복잡하게 놓여져 있었다. 이 시설은 생활하수를 재활용할 수 있는 중수 처리 시스템이다. 집안 오수를 재활용해 화장실과 청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머니투데이-2009 년 11 월 8 일 ) 

▶ 한국경제 TV 경제, MBC TV, 서울경제 사회, 한국주택신문 경제, 뉴시스 경제, 헤럴드 뉴스, 아주경제 경제, 내일신문 경제, 뉴스핌 경제, 노컷뉴스 경제 등에 보도. 




- 68 가지 친환경기술 적용..이산화탄소 제로 

- 2015 년까지 에너지제로 주택 구현


[이데일리 박성호기자]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용인시 동백지구(기흥구 중동). 삼성물산(000830) 건설부문이 핵심 친환경 건축기술과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을 모두 적용해 건설한 미래형 에너지제로 건축물인 `그린투모로우`가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오는 9 일 문을 여는 이곳은 주변의 모습과도 한눈에 차이가 날 만큼 이색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울타리가 없는 넓은 잔디 정원에는 소형 전기자동차가 움직이고 있고 10 미터는 족히 될 것으로 보이는 수직형 풍력발전기가 바람을 맞으며 서 있다. 





◇ 실현가능한 미래형 친환경주택..그린투모로우 

삼성건설의 그린투모로우는 총 68 가지의 실제 적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최적화한 국내 최초의 에너지제로 건축물이다. 화석에너지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도 제로다. 





 이중 13 가지 기술은 현재 기존 주택에 적용이 가능하다. 나머지 기술도 오는 2015 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그린투모로우는 `제로에너지(zero-energy)`, `제로이미션(zero-emission)`, `그린 IT(Green IT)`의 크게 세가지 분야의 친환경 기술이 적용됐다. 제로에너지 기술은 말 그대로 화석에너지 사용을 `0`으로 만든 것. 건물 효율화를 통해 기존 건물에너지 사용량을 56%가량 절감하고 나머지 44%는 화석연료가 아닌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충당케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에너지 사용을 `zero`로 만들었다. 제로이미션은 건물의 존재하는 동안 이산화탄소 발생을 전혀없게 만드는 기술이다.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빗물과 중수 재활용시스템 등을 이용하거나 폐기물 저감 시스템을 통해서 실제 구현하고 있다. 그린 IT 는 건물의 친환경·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인간 중심의 공간을 창출하는 기술이다. 예컨데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지 않게 하기 위해 RFID(무선인식 :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태그를 음식물에 붙여 외부에서도 음식물의 상태 등을 쉽게 알수 있도록 하는 식의 기술을 말한다. 이 같은 기술이 집약된 그린투모로우 주택은 지난 9 월에는 국내 처음으로 세계적으로 권위를 갖춘 미국그린빌딩협의회가 주관하는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도인 LEED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 68 개의 친환경 기술..실제 거주하면서 데이터 축적 


그린투모로우의 목표는 실제로 건축물에 친환경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상용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늘 이곳에는 삼성건설의 연구원이 거주를 하면서 실제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나가고 있다. 삼성건설 관계자는 "얼마나 효율적인지, 실제 적용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얼마나 인간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등은 살아보면서 체험하지 않고서는 알기 어렵다"며 "보여주기식 친환경기술이 아니라 거주민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드는 게 삼성건설의 목표"라고 말했다. 
건물 곳곳에서 화석연료사용에 익숙해진 우리에겐 낯선 친환경기술의 노력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차고에는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전기차 충전시스템, 수소연료전지, 중수처리시스템, 지열펌프시스템 등이 설치돼 있다. 중수처리시스템은 물을 자체 재활용해 사용토록 하는 시스템이며 지열펌프시스템은 15℃ 지하 10 미터 속의 물을 이용해 냉난방에 이용하고 있다. 거실에는 그린 IT 기술이 집중 적용됐다. 남향의 큰 창문과 북향의 높은 창문을 설치해 놓음으로써 자연 통풍을 최대화 해 통풍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였다. 집안 전원 모두를 직류전원을 이용토록 함으로써 직류→교류 변환시 발생하는 에너지 손실을 없앴다. 내부 창에는 `염료 감응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 해 창문에서도 적은 양이지만 태양광 발전을 하도록 했고 심지어 태양을 차단하는 창문 블라인드 외부표면에도 태양전지 모듈이 설치 돼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내부 한실(韓室)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나무로 바닥을 만들었으며 각종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서 방안을 꾸며놨다. 지붕에는 옥상녹화시스템, 22KWp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125W×176 개), 태양열 급탕 시스템, 봄가을 기준 최소조도 269Lux 급의 자연채광시스템 등이 적용돼 있다.


◇ 2015 년 래미안 아파트에 모든 기술 상용화 목표

그린투모로우는 가장 큰 고민은 상용화 부분이다. 물론 실제 적용된 68 가지 친환경 기술은 지금 바로 일반 주택에 적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경제성면에서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일반 주택의 공사비가 3.3 ㎡당 평균 700 만원 정도라고 가정하면 그린투모로우의 공사비는 3.3 ㎡당 1000 만원을 웃돈다. 기존 주택 공사비 대비 30%이상 비싼 상황. 때문에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많다는 것이 삼성건설의 생각이다.






하지만 삼성건설은 2015년까지 공사비를 기존 주택대비 10%가량 비싼 정도까지 수준을 떨어뜨 릴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보다 저렴하지만 기술력이 높은 자재를 개발 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 이규재 삼성물산 기술연구소 부사장은 "삼성물산은 앞으로 건설하는 모든 건축물에 대해 그린투 모로우를 통해 검증된 기술을 점진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재로서는 건축비용이 높아 지는 게 사실이지만 앞으로 자재 부분에 대한 투자를 늘려나간다면 충분히 경제성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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